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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10일 부산 강서구 제5공중기동비행단에서 공군 참모총장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방위사업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C-130J 수송기 인수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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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아날로그 형태의 항공전자계통이 디지털화 됐다. 메인 컴퓨터에 의해 각 기관별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이 자동으로 이뤄질 뿐만 아니라 비행 중에 조종사가 항공기 상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치가 적용되는 등 편의성이 증대됐다. 이 수송기는 순항속도 621㎞, 항속거리 5200㎞, 화물탑재 19.1t, 인원 9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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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장시간에 걸친 수락검사와 페리 임무를 완수한 도입요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며 "올 10월부터 C-130J의 정상작전이 가능하도록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수행능력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2대 추가 인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2대 추가 인수, 완전 대박",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2대 추가 인수, 완전 멋지다",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2대 추가 인수, 수송기 어마어마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