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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김정태는 소속사 태원미디어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진하차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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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지난 1일 6.4 지방 선거를 앞두고 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를 데리고 김해시장 김정권 새누리당 후보와 양산시장 나동연 새누리당 후보의 합동선거유세 장소에 참석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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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랜 친분이 있었고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을 이용하겠느냐"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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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나동연 후보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64213표를 얻어 김일권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19690차로 따돌리며 당선했다.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사진 한 장으로 일이 이렇게 되다니",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야꿍이 승승장구 할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야꿍이 너무 안타까워요",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네티즌들 너무 공격적인건 아닌지",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네티즌들이 야꿍이를 선거유세장으로 보낸건 아닌지",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사람들 해도 너무하다",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김정태 씨 앞으로 선거기간 활동 조심하길", "김정태 선거유세에 김정태 아내 전여진 해명, 김정태 부자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