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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인 10일에는 'MAE 2014'에 맞춰 열린GSMA 이사회 및 이동통신사 CEO 연석회의에 참석해 오는 10월 우리나라에서 ITU 전권회의와 함께 열리는 한국 최초의 GSMA 행사인 'Mobile360 부산' 행사의 협력을 당부하고, ICT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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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하사장은 이번 MAE 기간 중 존 프레드릭 박사스 의장, 앤 부베로 사무총장 등 GSMA의장단 외에도 ICT 산업계의 글로벌 리더들을 만나 5G 네트워크, 신속하고 효율적인 모바일 인증채널 구축 등 다양한 업계 현안을 비롯 융합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가치의 창출, 모바일 네트워크를 둘러싼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협업 강화 등 새롭게 다가올 'ICT노믹스 시대'의 비전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