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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서도 강동궁(수원시청)과 승부치기까지 치르는 혈전을 벌였던 조재호는 이날도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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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재호는 페널티샷에서 6점을 따내며 2점에 그친 황형범을 꺾고 어렵사리 우승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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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2014 하림배 서울 3쿠션 오픈 당구대회는 역대 최대규모인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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