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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로 불리는 이 회오리바람으로 인해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졌으며 날아온 파이프에 시민이 맞는 사고도 발생했으며, 인근 가구들이 정전되는 사태까지 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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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일산 토네이도에 대해 "이날 오후 7시쯤 고양시 장월나들목 부근 한강둔치에서 회오리바람이 발생해 한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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