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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메시는 어려서부터의 단짝인 아구에로와 함께 훈련장을 배경으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메시와 아구에로는 유소년기부터 붙어다닌 '영혼의 친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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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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