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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보건당국은 "그가 제왕절개 등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자신이 마취를 담당하면서도 누드 사진은 물론 야한 내용의 문자들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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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9건에 이르는 불법 처방전을 발행한 사실도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주 보건당국은 그의 의사면허를 정지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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