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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롯데-LG전 우천으로 시작 지연

by 노주환 기자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롯데 강민호와 LG 이진영이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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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6시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예정됐던 프로야구 롯데-LG전이 우천으로 시작이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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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5분 정도 앞두고 가랑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부산 사직구장엔 경기 시작 1시간여 전에 소나기가 쏟아졌다가 멈췄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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