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대표팀 복귀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놨다. 피를로는 "이탈리아가 나를 원하고 나 역시 팀에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복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를로는 최근 소속팀 유벤투스와 2년 계약 연장에 성공해 2016년까지 그라운드를 밟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