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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회말 수비에서 준족 빌리 해밀턴을 3루 땅볼로 잡아낸 데 이어, 지난달 27일 자신의 퍼펙트게임을 저지했던 토드 프레이저를 상대로 92마일(약 148km)의 빠른 공을 선보이며 삼진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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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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