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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1회 2사 1, 2루 찬스에서 맷 켐프의 선제 적시타로 앞서나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었다. 특히, 1-2로 뒤지던 7회 무사 1, 3루 찬스에서 무득점에 그치는 답답한 공격력으로 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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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빠진 다저스는 8회말 상대에게 2점을 더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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