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빈타에 허덕이며 패하고 말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각)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무기력한 타선 때문에 고전하며 1대4로 패했다.
다저스는 1회 2사 1, 2루 찬스에서 맷 켐프의 선제 적시타로 앞서나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었다. 특히, 1-2로 뒤지던 7회 무사 1, 3루 찬스에서 무득점에 그치는 답답한 공격력으로 울어야 했다.
다저스 선발 잭 그레인키는 타선의 부진 속에 호투하고도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그레인키는 1회 토드 프레이저에게 역전 투런포를 허용했다. 이 실투 하나가 아쉬웠다. 그레인키는 이후 6회까지 안타 1개 만을 허용하며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이 역전을 시키지 못하며 울어야 했다.
맥이 빠진 다저스는 8회말 상대에게 2점을 더 내줬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