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차전에 이어 4차전의 영웅도 카와이 레너드였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팀 던컨, 토니 파커, 마누 지노빌리 빅3 외의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레너드는 이날 경기에서도 20득점 14리바운드의 놀라운 활약으로 팀의 공-수를 이끌었다. 팀의 기둥인 던컨 역시 10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뒤를 받쳤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