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 "실투 하나가 아쉬웠다" by 류동혁 기자 2014-06-13 21:56:30 삼성 류중일 감독.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아깝게 패한 삼성.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최근 2연패. Advertisement13일 두산전에서 4대6으로 패했다. 삼성 킬러 니퍼트를 거의 무너뜨릴 뻔 했다. 최형우와 박석민의 랑데뷰 홈런으로 4-2로 역전을 했다. 하지만 삼성 안지만에 칸투에게 통한의 홈런을 맞았다. 가운데 몰린 134㎞ 실투성 슬라이더. Advertisement류중일 감독은 "실투가 아쉬웠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다음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