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전패' 이만수 감독 "선수들 고생 많았다" by 김용 기자 2014-06-13 22:35:59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 2014 프로야구 경기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만루 LG 정성훈 타석 때 SK 이만수 감독이 정상호 포수를 불러 이야기를 하고 있다.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6.13/ Advertisement "선수들 고생 많았다."AdvertisementSK 와이번스가 연장 접전 끝에 LG 트윈스에 아쉬운 끝내기패를 당했다. SK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연장 10회말 오지환에게 통한의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9대10으로 졌다. 9회 승기를 잡았지만, 마무리 박희수가 무너지며 동점을 내준 것이 뼈아팠다. SK 이만수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고생 많았다.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