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고생 많았다."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가 연장 접전 끝에 LG 트윈스에 아쉬운 끝내기패를 당했다. SK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연장 10회말 오지환에게 통한의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9대10으로 졌다. 9회 승기를 잡았지만, 마무리 박희수가 무너지며 동점을 내준 것이 뼈아팠다.
SK 이만수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고생 많았다.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