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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써니, 뮤지컬 배우 변신 '과감한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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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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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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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가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행사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충무아트홀 대강당에서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돈 락우드 역은 트랙스의 제이와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캐시 샐든 역에는 소녀시대의 써니와 뮤지컬 배우 방진의, 최수진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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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춤과 노래,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배우지망생 캐시 샐든 역을 맡은 써니는 이날 화려한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걸그룹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써니는 "연습 시간이 부족하다고는 느끼지만 역할에는 부족하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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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써니의 무대에 네티즌들은 "써니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열정적인 무대", "써니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캐시 샐든의 매력 물씬", "써니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공연 기대된다", "써니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뮤지컬 배우로 변신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8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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