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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모든 방송사가 본 프로그램을 결방 할 정도로 문제가 컸던 세월호사건 그리고 6.4 지방선거 개표 방송과 월드컵 평가전 중계 등 불가피하게 여러 차례 결방을 하게 되면서 일정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임을 제작사, 스텝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결국 합의하에 16회를 끝으로 방송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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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주 13회부터는 김석주를 대신해 차영우 펌의 에이스 변호사로 일하게 된 진이한과 차영우 펌을 떠나 변화를 시작한 김석주와의 정면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