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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쌍둥이 임신 중 폐에 물이 차 두 달간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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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중에는 호흡이 안돼 산소호흡기를 끼고 있다가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면서 "폐에 물이 한 번 차면 폐부종이 쉽게 낫지 않더라. 출산 후 치료를 위해 병원에 일주일 더 입원해있었는데 계속 그렇게 있었다. 아이를 또 갖고 싶지만 임신 기간에 겪었던 걸 생각하면 공포스러워 망설여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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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폐부종 고백에 네티즌은 "황혜영 폐부종, 쌍둥이 임신중에 그렇게 아팠을줄은 몰랐다", "황혜영 폐부종, 나이 마흔 하나에 쌍둥이를 가진 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구나", "황혜영 폐부종 속에도 쌍둥이 잘 지켜냈다", "황혜영 폐부종, 쌍둥이 가지고 약도 잘 못먹는 상황에서 힘들었겠다", "황혜영 폐부종, 쌍둥이 아이들이 순하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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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