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문으로 흘러들어가는 공을 걷어냈다. 칠레의 거센 공격이 이어지던 후반 16분 바르가스가 호주의 골키퍼 라이언을 제치고 골문으로 밀어넣은 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쫓아가 공을 걷어냈다.
Advertisement
윌킨슨은 2012년 전북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K-리그 적응이 다소 힘든 모습이었다. 특유의 파워풀한 수비력이 보이지 않았다. 그 해 15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듬해부터 전북의 주전멤버로 도약했다. K-리그에선 25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도 맹활약했다. 올시즌에는 11경기에 출전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