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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한국 대표팀에 친분이 있는 선수는 없다. 하지만 같은 스포츠 선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같은 삼성 소속인 수원 삼성 축구단의 일부 선수들과 친분이 있으나, 이번 대표팀에 승선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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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승환은 13일 현재 15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1위에 올라있다. 일본프로야구 사상 첫 한국인 구원왕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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