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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차 정비소까지 들른 두 사람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연이어 들은 충격적인 사실에 보는 이들을 경악케했다. 차를 탈 당시엔 베스트 드라이버같은 면모를 보이며 자신만만해하던 나나가 운전 도중에는 무려 사이드 미러를 풀지 않았다는 치명적인 실수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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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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