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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우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내 이달 초 해피니스 송학건설 오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한 여세를 몰아 2개 대회 연속이자 시즌 2승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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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과 최준우(35)는 1타 뒤진 공동 2위(11언더파 205타)에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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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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