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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역시 베스트 진용으로 맞섰다. 판 페르시-로번이 예상대로 투톱으로 나섰다. 그 밑에는 스네이더와 데 용, 데 구즈만이 섰다. 수비는 5백이다. 얀마트, 블라르, 데 브리, 마르틴스 인디, 블린트가 선다. 골키퍼 장갑은 실리센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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