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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이 아쉬웠다. 2세트 접전 상황에서 포르투갈에 유리한 판정이 나왔다. 6-6 상황에서 전광인의 백어택이 어택 라인을 침범했다는 판정을 받았다. 23-23으로 맞선 상황에서도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박철우의 공격이 상대 블로커의 손을 맞고 아웃됐다. 선심도 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주심만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포르투갈의 득점을 선언했다. 사실상 승부를 가로짓는 오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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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1일과 2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체코와 2연전을 치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