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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위원은 가장 먼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팀 '무적함대' 스페인 몰락을 예언했다. 그의 말대로 B조 1차전 경기에서 스페인은 네덜란드에 5대 1로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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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트디부아르 전 1-2 예언도 일치했다. 이영표 위원은 15일(한국시각) 열린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C조 첫 경기서 코트디부아르가 2-1로 승리하리라 예측했고, 결과로 증명됐다. "후반 중반 코트디부아르가 동점골을 넣으면 승리한다"는 멘트가 현실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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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영표 위원은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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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예언 적중에 네티즌들은 "이영표 예언 적중, 신기하다", "이영표 예언 적중, 말하는 대로", "이영표 예언 적중, 딱딱 맞추다니 대단하다", "이영표 예언 적중, 영표신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