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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유형(복수응답)으로는 '잘되면 자기 탓, 잘못 되면 내 탓이란 식의 보고'가 65.1%를 차지했다.이어 '자세한 검토 없이 무조건 태클 및 퇴짜' 34.4%, '자료 제출 후 기약 없는 기다림' 30.7%, '내 기획 및 제안서 가로채기' 28.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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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한 적절한 해결방법으로는 34.9%가 '의사결정권자에게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을 꼽았다. '기획 및 최초제안자가 단계적으로 최종 결제까지 받게 한다' 24.2%, '사내 교육 등을 통한 올바른 제안서 승인 과정 등을 교육 받는다' 19.5%, '신문고 제도 등 커뮤니케이션 창구 개방' 16.7% 등이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