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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한국과 러시아의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네스토르 피타나(38)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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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나 주심은 2010년 국제심판에 입문해 작년부터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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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은 한 차례도 경험하지 못한 새내기로서 현재 체육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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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심에는 로베르토 모레노(파나마) 심판, 예비 부심에는 에릭 보리아(미국) 심판이 지정됐다.
한편, 한국 러시아 경기시간 및 아르헨티나 심판 배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 러시아 경기시간, 아침이라 응원 어떡하지?", "한국 러시아 경기시간, 아침 7시 출근해서 봐야하나?", "한국 러시아 경기시간, 광화문에 사람 많을까?", "한국 러시아 경기시간, 아르헨 심판 잘 봐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