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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장 직원은 소녀의 얼굴에 난 상처가 다른 손님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며 나가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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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의 어머니는 이같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잇따르자 KFC는 즉각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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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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