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화끈한 노출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새 앨범 'A.K.A.' 디럭스 버전을 16일 발매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새 앨범 커버에서 고혹적인 붉은색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섹시 카리스마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탄탄한 몸매 위로 끈으로만 살짝 가려진 상의는 관능적인 섹디 디바의 포스를 그대로 담아냈다.
새로 공개한 이번 앨범은 "음악은 언제나 나에게 첫사랑이었다"며 "사람들은 한 가지면보다 더 많은 면모를 지니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색깔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현재 가장 핫한 여성 래퍼인 이기 아젤리아를 비롯, 핏불, 나스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축하 공연에서 육감적인 몸매을 노출하며 정열적인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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