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현, 감춰뒀던 과감한 수영복 자태 뽐내...'터질듯한 볼륨감'
'갑동이' 추수현이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18회에서는 갑동이 용의자 차도혁 (정인기 분)이 수영장을 찾아 오영애 (추수현 분)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봤고, 물 밖으로 나온 오영애에게 "하무염(윤상현 분)하고 같이 있는 줄 알았더니?"라고 물어 그녀를 당황케 했다.
바로 그 때 하무염이 나타나 "역시 경찰대 수석이야"라고 비꼬면서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그동안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으로 열연 중인 추수현은 그동안 안경을 착용하고 경찰복 차림이라 정장차림으로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이날 추수현은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아찔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며 물에 젖은 긴 머리와 늘씬한 몸매로 섹시함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추수현은 옆구리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추수현의 수영복 몸매에 "추수현, 진짜 몸매가 예술이네요", "추수현, 진짜 몸매 예쁘네요", "추수현, 제대로 입었네요", "추수현, 수영복 몸매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갑동이'는 오는 21일 20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