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엘리스는 지난달 26일 조시 베켓의 노히트노런 달성을 축하하다 동료 포수 드류 부테라가 던져 놓은 포수 마스크를 밟고 오른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을 입었다. 재활을 마치고 지난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복귀했다. 류현진은 엘리스가 없는 동안 부테라와 호흡을 맞춘 4경기서 3승1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이날 2루수 디 고든과 유격수 핸리 라미레즈를 테이블세터로 내보낸다.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와 좌익수 맷 켐프, 1루수 스캇 반 슬라이크가 클린업트리오로 나선다. 중견수 안드레 이디어와 포수 엘리스, 3루수 미겔 로하스가 6~8번 타순에 배치됐고, 류현진이 9번타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