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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타선은 3회말 선취점을 내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선두타자 류현진이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지만, 1번타자 디 고든이 좌익수 왼쪽으로 향하는 3루타를 날렸다. 콜로라도 좌익수 찰리 블랙몬의 포구 실책이 겹치면서 홈까지 밟아 선취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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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달아날 수 있는 찬스는 날리고 말았다. 스캇 반 슬라이크가 3루수 뜬공, 안드레 이디어가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나고 말았다. 다저스가 3회까지 2-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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