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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16일 일본 방송 TBS에 출연한 자리에서 "도대체 일본은 왜 이렇게 못했는가"라며 격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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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부담감이 컸던 게 아니냐'라는 질문에 라모스는 "그러지 않으려고 4년간 연습하는 것이다. 1골 넣었고, 상대팀이 강하다고 해서 위축되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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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리스 전에 임하는 일본의 태도에 대해서는 "상대팀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있게 덤벼라"라며 "그리스에게도 지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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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그리스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2경기는 오는 20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