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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감독은 경기 전 이미 한 차례 충돌했다. 카펠로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 러시아 취재진이 '한국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고 질문하자 "한국과는 지난해 이미 한 차례 경기를 치러봤다. 우리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의 이름까지 외울 필요는 없다"고 발끈했다. 이에 홍 감독은 "외국인 입장에선 한국식 이름이 외우기 어려울 것"이라고 맞받아치면서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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