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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는 '러시아 골키퍼 아킨페예프가 한국에 악몽같은 골을 내줬다'는 제목을 달았다. 블레처리포트는 '월드컵 10대 골키퍼 실수'라는 타이틀을 달아 아킨페예프의 뼈아픈 실수를 지적했다.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킨페예프를 잉글랜드 대표팀 전 골키퍼 로버트 폴 그린(퀸즈파크레인저스)에 빗댔다. 그린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 미국전에서 공을 놓치는 실책을 범한 이후 국가대표에 소집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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