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전]홍명보 감독 '신의 한수' 이근호 카드 통했다 by 박찬준 기자 2014-06-18 08:26:10 Advertisement홍명보 감독의 절묘한 수가 통했다. Advertisement한국은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질 러시아와의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첫 골을 넣었다. 주인공은 후반 10분 박주영 대신 교체투입된 이근호였다. 후반 22분 정면에서 드리블 하며 날린 오른발 슈팅이 러시아 골키퍼 아킨페예프의 손에 맞고 들어갔다.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