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다리와 양팔 전체를 문신으로 장식한 이 월드컵 출전 선수 누구일까.
여인의 얼굴과 꽃 문양, 고풍스런 건축물 등 다양한 디자인이 살 전체를 빼곡하게 덮고 있어 놀라움을 준다.
이 문신의 주인공은 포르투갈의 미드필더 하울 메이렐레스(페네르바체)다.
메이렐레스는 19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캄피나스 훈련장에 문신을 드러낸 채 미국전에 대비한 훈련을 펼쳐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메이렐레스는 지난 1월 문신 장면은 SNS에 공개하며 "노력은 필요하지만 그다지 아프진 않다"고 올렸다. 하지만 문신을 받고 있는 사진 속에선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G조 1차전에서 독일에 0대4로 참패한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7시 미국과 16강 진출을 위해 질 수 없는 2차전을 벌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