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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 건강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뇌 건강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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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장을 '제 2의 뇌'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장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 자폐증, 불안감, 우울감 등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도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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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전문기업인 쎌바이오텍은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70~80%가 모여있기 때문에 면역력 증강을 통해 각종 면역 질환 발병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장 건강을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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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6종과 함께 비타민 6종이 들어있어 별도로 비타민을 챙겨먹지 않아도 된다.
쎌바이오텍 정현석 경영기획실 실장은 "장 내 세균총의 불균형은 장 관련 질환뿐만 아니라 자가면역 및 대사관련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품 안정성이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복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