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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0분이었다. 전반 11분 올리치의 선제골로 앞선 크로아티아의 역습 상황이었다. 알렉스 송은 만주키치와 어깨싸움을 하다 밀리자 뒤에서 팔꿈치로 가격했다. 바로 앞에서 지켜본 주심은 곧바로 퇴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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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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