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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19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된 제 13회 후 해금예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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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집에만 있고 싶다가도 한편으론 빨리 나가고 싶기도 하다. 여느 주부와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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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1년 생인 이영애의 나이는 포털 사이트 상으로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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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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