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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태연이 직접 자신의 자동차 벤츠 SLK 55AMG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가 차안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기는 가 하면, 스케줄이 없을 때는 서울 외각에서 장거리 드라이브를 즐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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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가 밝힌 둘만의 애칭은 '태쿵'이다. 태연의 별명 '탱구'와 백현의 별명 '배쿵'을 합친 말로, 태연의 인스타그램의 댓글에 '탱쿵베뤼머치'라는 글이 쓰여지는 등 두 사람의 애칭흔적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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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SM타운 엔딩 무대에서 태연이 백현에게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 지난해 인천한류콘서트에서도 태연이 백현의 등을 쓰다듬는 등 호감을 갖는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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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스패치'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발견한 태연 백현 열애설 증거들이 너무 많다",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 데이트 현장 포착까지",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 결국 인정했네",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증명 다양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