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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 2타를 줄인 최경주는 후반들어 버디를 뽑아내며 질주하기 시작했다. 11번홀(파3)에서 14번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은 최경주는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주춤했지만 16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도 1타씩을 줄였다. 하지만 18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내 순위를 더 끌어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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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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