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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54세의 베테랑 줄리 잉크스터(미국)는 중간합계 2오버파 212타로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2년 이 대회 우승자 최나연(27)도 호주국가대표 이민지(18)와 함께 3위 그룹(2오버파 121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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