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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관객들에게 시원한 재미를 선사할 '절대악몽' 부문에 조진웅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자 네티즌들은 "끝까지 간다로 악몽을 꾸게 한 조진웅이 절대악몽 심사위원이라니 딱이다", "조진웅 배우 이제는 영화제 심사위원까지 역시 충무로 대세남", "조진웅이 심사위원을 맡았다니 '절대악몽' 부문 더 기대된다", "조진웅이 심사하는 공포영화라니 왠지 살벌한 기분", "조진웅 배우 심사위원 위촉이라니 미쟝센 영화제 심사위원 정말 쟁쟁하네요"라는 등 조진웅의 심사에 대한 기대와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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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내는 연기파 배우 조진웅은 '끝까지 간다'의 흥행 여세를 이어 오는 7월 윤종빈 감독의 액션 활극 '군도: 민란의 시대'와 성웅 이순신의 '명량해전'을 다룬 김한민 감독의 해양 블록버스터 영화 '명량'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 최근 촬영을 마친 장진 감독의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와 하정우와의 의리로 참여하게 된 영화 '허삼관 매혈기'까지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로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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