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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남편 친구들이 놀러왔다. 김동률은 새 앨범 녹음 때문에 내려왔고, 루시드폴은 녹음 엔지니어로, 이상순은 기타세션을 맡았다. 다들 진지해 보였다. 상순 오빠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니 무척 즐거워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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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지막 정겨운 상차림 사진과 함께 이효리는 "나는 열심히 밥상을 차렸다"라며 남편 친구들을 위한 내조가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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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 블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남편 친구들 위한 내조 귀여워", "이효리 블로그, 남편 친구들 이상훈 김동률 루시드폴 모두 반갑다", "이효리 블로그, 남편 친구들을 위한 정겨운 상차림", "이효리 블로그 감성적인 사진과 글귀들 좋다", "이효리 블로그 새로운 게시물 볼 때 마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