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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이른 4월 말부터 제습기 마케팅이 시작되는 한편,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후발주자들이 합세하면서 시장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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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986년 제습기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제품개발, 영업, 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27 여 년간 노하우를 쌓았고, 올해 5월에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제습기 세계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하며 시장을 주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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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LG 휘센 제습기 '칼라하리'의 인기요인은 '뛰어난 성능'과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편의성'이다. LG전자는 '자동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제습기 컴프레서를 국내에서 생산된 LG 인버터 컴프레서로 탑재해 지난해 제품 대비 제습속도를 최대 20% 이상 높이는 한편,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기능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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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제품 대비 편의성도 뛰어나다. 슬라이딩 방식을 채택해 한 손으로도 물통을 쉽게 탈착할 수 있고, 기존 대비 3배 커진 대형 바퀴와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 바퀴,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제품을 쉽게 옮길 수 있는 '이지 핸들'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하라'는 대용량이면서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원터치 워터케이스로 물통 사용이 더 편리해진 점이 특징이다. '아라비아'는 스카이 블루, 플라워 핑크, 라임 그린 등 화사한 파스텔 색상을 적용해, 장마철에도 기분전환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AE마케팅 김제훈 담당은 "46년간 축적된 컴프레서 기술, 휘센의 기술력을 결집해 명품이라고 부를 수 있는 프리미엄 제습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올해 칼라하리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기존 제품대비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 더 사용이 편리해진 칼라하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고객에게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제습기를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