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분만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부부는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도경완은 애써 아내 장윤정에게 "잘할 수 있다고 해서 억지로 참지 말라"고 조언했고, 장윤정도 "오늘은 울고 싶으면 울고, 아프면 아픈 내색 다 할 거다. 오늘은 안 참을거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지난 13일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결혼 1년 여 만에 3.5kg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