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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병장과 밤새 대치를 벌인 군은 끊임없이 투항을 권고했다. 이날 오전 8시께 군은 현장에 기존 9개 대대급 인력에 703특공연대를 추가 투입해 임 병장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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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방부는 근접한 거리에서 포위한 채 임병장의 극단적인 행동을 염려해 무리한 진압을 펼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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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병원으로 이송 한 임 병장은 의식은 있으나 출혈이 계속돼고 있으며, 총격 부위는 왼쪽 가슴 위쪽과 어깨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며 정확한 상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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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자해시도 생명에 지장없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아버지와 형의 충격 클 듯",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다행이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정확한 범행 동기 이제 밝혀지나",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병장 생사 큰 지장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