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노히터 축하한다."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14년 만에 나온 대기록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 감독은 2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6대0 승리로 이끌며 연패를 끊어냈다. 선발투수 찰리가 프로야구 역대 11번째, 외국인 선수 첫 번째 노히터를 기록하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에게는 중요한 경기였는데, 연패를 잘 끊었다. 찰리의 대기록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며 "투구수가 있어 안타를 맞으면 바로 교체를 하려고 했었다. 노히터 기록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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