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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에서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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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며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성현아를 향한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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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여성 연예인들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채모(49)씨에게는 벌금 300만원, 중간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강모(40)씨에게는 징역 1년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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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성현아 별거와 관련해 "성현아 별거, 남편과 별거한 지 1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성현아 별거, 앞으로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성현아 별거는 왜 한 거죠?", "성현아 별거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법원은 8월 8일 오전 10시 최종 공판을 통해 성현아의 혐의에 대해 선고해 진실을 가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