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분실된 최자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지갑 안에는 최자와 설리가 볼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설리가 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와 관련,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지갑 분실에 대해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많은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또 다시 수면위로", "최자 지갑 정말 분실 된건가?", "스티커 사진은 최자 설리 맞는 것 같다", "최자 설리, 잊을만 하면 떠오르는 열애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